(주)해맛의 명란맛김이 화제다. 짭조름한 명란젓과 참기름 냄새가 솔솔나면서도 바삭하다. 톡톡 터지는 명란젓의 맛을 그대로 김에 옮겼다. 밥을 싸먹고 나면 빨간 명란 알갱이가 톡톡 떨어지는데, 맛에 먹는 재미까지 더하니 그야말로 1석 2조이다. 이 독특한 명란맛김은 아이들 반찬으로, 어른들 술안주로, 어르신들 영양식으로 어디 하나 빠질 수 없는 만능 김이다.
전세계 유일의 시즈닝 기술 보유
(주)해맛은 ‘시즈닝 조미맛김 및 그 제조방법’ 특허를 2019년 출원했다. 전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지적재산권으로 증명한 것이다. 다른 유사상품들이 따라올 수 없는 검증된 기술력과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국내시장이 좁은 (주)해맛은 우리나라 김 수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김 수출 1위 기업이 되고자 한다. 특히나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삼아 김 수출량을 늘리고 있다. 동남아 각국이 선호하는 맛이 다르기 때문에 각 국가의 현지인이 입맛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온라인 판로를 개척해서 수출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 계획이다. 향후 명란, 카레, 쯔란, 연어, 치즈, 갈릭버터, 불땡초 등 다양한 상품 개발로 수출하는 김의 종류를 차별화할 예정이다. 현재의 수출성장세를 이어간다면 연간 수출 100만불 달성 목표도 곧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기업에서 인정한 (주)해맛의 맛과 기술
풀무원 재래도시락김, 대상 명란바사삭김은 OEM 생산, CJ 비비고 김밥김 위탁 생산 진행중
국내 OEM(해찬들, 풀무원, 동원, 푸드머스) 생산 및 수출 전문회사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에서 제품을 만들고 있다. 또한 해맛에서 사용하는 조미김의 원료는 전량 금속검출을 하여 미세한 녹가루까지도 모두 제거해 안전한 먹거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명란 맛김의 톡톡튀는 알갱이를 맛볼 수 있다.
한 편, 조미김은 기름을 사용하므로, 기름을 신선하게 관리하지 못하면 건강에 유해하고 심하면 쩐내가 나기도 한다. 해맛김은 매일 완제품에 대해 산가/과산화물가를 실험실에서 측정하여 안전기준치 범위 내에서 관리해 건강한 맛을 구현했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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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유사품에 속지 말아야
㈜해맛의 명란맛김은 쿠팡, 위메프, 11번가 등에서 소비자들이 온라인 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다른 유사품들은 ㈜해맛의 맛과 기술력을 모방한 제품으로 ㈜해맛의 상표를 꼭 확인 후 구입하기를 권한다.
신상열 기자 262262@kote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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